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르 9,7)
우리는 예수님에게 우리 말을 들어보라고 외쳐댑니다.
“예수님, 좀 들어봐요. 제가 얼마나 억울한지 몰라요. 당신이 이런 저의 상황을 보고 저를 좀 도와주셔야 하지 않겠어요? 제 주변 사람들이 저를 얼마나 공격하는지 몰라요. 제 억울함을 좀 보시라구요. 제가 화나지 않겠어요? 제가 그를 미워할 수 밖에 없겠지요? 안그래요? 제 말 좀 들으세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말을 모두 듣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전혀 듣지 않는다는 데에 있지요.
“얘야, 사랑하는 내 아이야. 이미 너의 말을 충분히 들었단다. 사실 너의 모든 삶을 지켜보고 있었단다. 그래서 나는 너 자신보다 너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그러니 이제 네가 내 말을 듣지 않으련? 내가 너에게 진리와 평화로 나아가는 길을 가르쳐줄테니 말야. 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겠니? 그러면 네 안에 기쁨이 넘쳐날텐데 말야. 이제 진정하고 내 말을 좀 들으렴.”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지금의 나의 감정이 중요하고, 나의 억울함이 극에 달해 있으며 서러움이 가득할 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져야 할 뿐입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르 9,7)
우리는 예수님에게 우리 말을 들어보라고 외쳐댑니다.
“예수님, 좀 들어봐요. 제가 얼마나 억울한지 몰라요. 당신이 이런 저의 상황을 보고 저를 좀 도와주셔야 하지 않겠어요? 제 주변 사람들이 저를 얼마나 공격하는지 몰라요. 제 억울함을 좀 보시라구요. 제가 화나지 않겠어요? 제가 그를 미워할 수 밖에 없겠지요? 안그래요? 제 말 좀 들으세요!!!!!”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말을 모두 듣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전혀 듣지 않는다는 데에 있지요.
“얘야, 사랑하는 내 아이야. 이미 너의 말을 충분히 들었단다. 사실 너의 모든 삶을 지켜보고 있었단다. 그래서 나는 너 자신보다 너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그러니 이제 네가 내 말을 듣지 않으련? 내가 너에게 진리와 평화로 나아가는 길을 가르쳐줄테니 말야. 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겠니? 그러면 네 안에 기쁨이 넘쳐날텐데 말야. 이제 진정하고 내 말을 좀 들으렴.”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지금의 나의 감정이 중요하고, 나의 억울함이 극에 달해 있으며 서러움이 가득할 뿐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져야 할 뿐입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마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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