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일을 하고자 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무슨 일이든 마주하게 됩니다. 반대로 쉬려는 사람은 어떻게든 쉴 궁리를 하지요. 생각만큼 일하려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 반대로 늘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저마다 제 일을 하지요. 제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할 뿐입니다. 하느님의 일이 아닌 일을 하는 것이지요.
하느님의 일을 하려는 이에게는 쉬는 것도 하느님의 일입니다. 하지만 제 일을 하는 사람, 제 욕구대로 움직이는 사람은 아무리 열심히 움직여도 별반 달라지는 것이 없지요. 바람에 나뭇잎이 나부낀다고 해서 세상이 무너지지는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바쁘게 움직이지 마십시오. 오히려 매순간을 하느님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사방으로 바삐 움직이는 날파리의 분잡함보다는 목표를 향해서 한 번 날개짓하는 솔개가 훨씬 더 나은 법입니다.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면 그는 비록 천천히 걷더라도 확고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되는 법입니다.
하느님의 일을 하려는 이에게는 쉬는 것도 하느님의 일입니다. 하지만 제 일을 하는 사람, 제 욕구대로 움직이는 사람은 아무리 열심히 움직여도 별반 달라지는 것이 없지요. 바람에 나뭇잎이 나부낀다고 해서 세상이 무너지지는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바쁘게 움직이지 마십시오. 오히려 매순간을 하느님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살아가십시오. 사방으로 바삐 움직이는 날파리의 분잡함보다는 목표를 향해서 한 번 날개짓하는 솔개가 훨씬 더 나은 법입니다. 사람이 하느님 앞에서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면 그는 비록 천천히 걷더라도 확고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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