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구는 ‘무게’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욕구가 많을수록 그 욕구가 나아가도록 설정된 방향, 즉 중력의 방향대로 나아가게 됩니다. 욕구가 크면 클수록 무게가 더욱 무거운 물건처럼 중력을 향해서 더욱 강하게 나아가려는 성질을 지니고 있지요.
세상이 움직이는 것은 모두 이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욕구로 그 대상을 향해서 나아가게 됩니다. ‘부유함’에 이끌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움’에 이끌리는 사람도 있고, ‘명예와 권력’에 이끌리는 사람도 있으며 ‘건강’이라는 것에 이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움직임은 결국 하나의 동일한 방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언뜻 우리는 외적인 것을 향해서 밖으로 나아가고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추구의 핵심 안에는 ‘나 자신’이 들어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추구들은 결국 본인 스스로에게로 되돌아오고 마는 움직임들입니다.
자신 안으로 되돌아오는 이 움직임은 결국 그 어떤 외적인 방향으로의 나눔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자신의 감옥 안에 스스로 갇히는 꼴이 되는 것이지요. 이는 결국 자신이 만든 지옥에 자신이 갇히는 셈입니다. 우리의 이기성은 바로 우리의 지옥입니다.
오직 하느님을 추구하는 자, 진정한 절대자를 찾는 자만이 이 자기회귀의 순환고리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아는 자만이 참된 사랑도 할 수 있는 법입니다. 이기적인 이들도 제 나름의 사랑은 합니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는 사랑한다고 나설 수 있지요. 자신의 명성을 찾는 이가 자신의 이름이 나는 곳에서 스스로를 희생하는 모습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충분한 보상이 돌아오기 때문에 그런 희생의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하느님을 향한 사랑의 추구는 결국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방향성, 욕망의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교만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드러나게 일하지 않으며 자신을 하느님의 손길 안에 둘 줄 아는 이들입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통해서 위대한 일을 이루시지요.
우리의 욕구를 하느님에게로 돌려야 합니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세상 안의 무언가가 아니라 하느님이어야 합니다. 오직 그때만이 우리는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이 움직이는 것은 모두 이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욕구로 그 대상을 향해서 나아가게 됩니다. ‘부유함’에 이끌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움’에 이끌리는 사람도 있고, ‘명예와 권력’에 이끌리는 사람도 있으며 ‘건강’이라는 것에 이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움직임은 결국 하나의 동일한 방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언뜻 우리는 외적인 것을 향해서 밖으로 나아가고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추구의 핵심 안에는 ‘나 자신’이 들어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러한 추구들은 결국 본인 스스로에게로 되돌아오고 마는 움직임들입니다.
자신 안으로 되돌아오는 이 움직임은 결국 그 어떤 외적인 방향으로의 나눔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자신의 감옥 안에 스스로 갇히는 꼴이 되는 것이지요. 이는 결국 자신이 만든 지옥에 자신이 갇히는 셈입니다. 우리의 이기성은 바로 우리의 지옥입니다.
오직 하느님을 추구하는 자, 진정한 절대자를 찾는 자만이 이 자기회귀의 순환고리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아는 자만이 참된 사랑도 할 수 있는 법입니다. 이기적인 이들도 제 나름의 사랑은 합니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는 사랑한다고 나설 수 있지요. 자신의 명성을 찾는 이가 자신의 이름이 나는 곳에서 스스로를 희생하는 모습은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충분한 보상이 돌아오기 때문에 그런 희생의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하느님을 향한 사랑의 추구는 결국 모든 사람들이 추구하는 방향성, 욕망의 중력의 법칙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교만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드러나게 일하지 않으며 자신을 하느님의 손길 안에 둘 줄 아는 이들입니다. 그러면 하느님께서는 그들을 통해서 위대한 일을 이루시지요.
우리의 욕구를 하느님에게로 돌려야 합니다. 우리가 간절히 바라는 것이 세상 안의 무언가가 아니라 하느님이어야 합니다. 오직 그때만이 우리는 참된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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