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한 공동체가 언제까지 나에게 투덜거릴 것인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나에게 투덜거리는 소리를 나는 들었다.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의 말이다. 내가 살아 있는 한, 너희가 내 귀에 대고 한 말에 따라,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그대로 해 주겠다. (민수 14,27-28)
먼훗날 우리가 받게 될 하느님의 진노는 공연히 하느님이 화가 나서 우리에게 내리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느님 앞에 투덜거린 모든 것들이 고스란히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이 얼마나 선하시고 공정하시며 사랑과 자비가 가득한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리가 그런 하느님을 얕잡아보고 무시하고 잊어버리고 산 모든 것들에 대해서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당신을 안다고 한 이는 당신도 그를 안다고 할 것이고, 반대로 사람들 앞에서 그분을 모른다고 한 이는, 당신도 그를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일을 처리하는 데에 있어서 오직 세상의 방식만으로 처리하려고 했다면 하느님도 우리를 다루시는 데에 있어서 당신의 손길을 전혀 내리시지 않을 것이며, 우리가 하느님을 신뢰하고 그분에게 마음을 드렸다면 그분도 우리에게 당신 마음을 쏟을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역겨워하고 무시한 이들은 그들도 역겨움을 당하고 무시당할 것입니다. 부자를 사랑하고 그들의 부유함을 찬양한 이는 하느님의 영광 앞에서 자신이 감탄해 왔던 것들의 초라함을 깨달을 것입니다. 자신이 지적으로 더 많이 안다고 교만했던 이는 전능하신 분 앞에서 극도로 낮아지게 될 것이고 반대로 하느님의 지혜에 자신을 맡겼던 이는 그분 앞에서 드높아질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우리가 하느님 앞에 보여드린 모습 그대로 하느님은 우리에게 되돌려 주실 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된 정의가 될 것입니다. 지금 악인들이 득세한다고 억울해 하거나 그들의 부유함을 보면서 부러워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지니고 있었던 만큼의 책임을 추궁당할 것입니다. 오히려 소박하지만 자신에게 맡겨진 직무에 충실한 이가 더 낫습니다.
먼훗날 우리가 받게 될 하느님의 진노는 공연히 하느님이 화가 나서 우리에게 내리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느님 앞에 투덜거린 모든 것들이 고스란히 다시 우리에게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하느님이 얼마나 선하시고 공정하시며 사랑과 자비가 가득한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리가 그런 하느님을 얕잡아보고 무시하고 잊어버리고 산 모든 것들에 대해서 고스란히 되돌려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당신을 안다고 한 이는 당신도 그를 안다고 할 것이고, 반대로 사람들 앞에서 그분을 모른다고 한 이는, 당신도 그를 모른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일을 처리하는 데에 있어서 오직 세상의 방식만으로 처리하려고 했다면 하느님도 우리를 다루시는 데에 있어서 당신의 손길을 전혀 내리시지 않을 것이며, 우리가 하느님을 신뢰하고 그분에게 마음을 드렸다면 그분도 우리에게 당신 마음을 쏟을 것입니다.
가난한 이들을 역겨워하고 무시한 이들은 그들도 역겨움을 당하고 무시당할 것입니다. 부자를 사랑하고 그들의 부유함을 찬양한 이는 하느님의 영광 앞에서 자신이 감탄해 왔던 것들의 초라함을 깨달을 것입니다. 자신이 지적으로 더 많이 안다고 교만했던 이는 전능하신 분 앞에서 극도로 낮아지게 될 것이고 반대로 하느님의 지혜에 자신을 맡겼던 이는 그분 앞에서 드높아질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우리가 하느님 앞에 보여드린 모습 그대로 하느님은 우리에게 되돌려 주실 뿐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된 정의가 될 것입니다. 지금 악인들이 득세한다고 억울해 하거나 그들의 부유함을 보면서 부러워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지니고 있었던 만큼의 책임을 추궁당할 것입니다. 오히려 소박하지만 자신에게 맡겨진 직무에 충실한 이가 더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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