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노선 안에서 우리는 서로를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선한 사람인지, 충실한 사람인지, 아니면 반대로 악하고 남을 비판하는 데에 전문화 되어 있으며 게으르고 기회주의자인지 우리는 어느정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속이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속는 자들도 있지요. 자신의 본모습이 아닌데 그런 척 해서 상대를 속이는 자들이 있고, 그런 모습에 순진하게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지요.
속이는 자들은 아주 나쁜 사람들입니다. 거짓 선이라 하여 ‘위선’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전혀 선하지 않은데 선한 척 하는 사람들입니다. 악한 의도를 지니고 있고 상대를 속여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 내려는 사람들이지요.
속는 이들은 우둔한 자들입니다. 모든 것을 외적으로만 분별하고 내적인 것을 보는 시야를 아직 갖지 못했기에 ‘영적장님’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지요. 이 속는 자들은 두 부류가 있는데 지혜로운 이들의 조언을 열심히 구하고 노력해서 시야를 열어가는 부류와, 반대로 자신이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데도 모든 것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정말 답이 없는 부류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경고하셨습니다. 속이는 자들의 출현에 대해서 말이지요. 그렇습니다. 속이는 자들이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니, 사실 이미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앙을 팔아 장사를 해 먹는 자들입니다. 소박하게는 장삿속에 혈안이 된 식당 주인부터 크게는 정치인까지 다들 신앙을 팔고 그것을 통해서 인기와 명예와 부를 누리려는 이들이지요. 그리고 아예 자신에게 구원이 있노라고 하는 사이비 교주도 있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수많은 이들이 그들의 거짓된 위선에 속아 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이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속는 자들도 있지요. 자신의 본모습이 아닌데 그런 척 해서 상대를 속이는 자들이 있고, 그런 모습에 순진하게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 있지요.
속이는 자들은 아주 나쁜 사람들입니다. 거짓 선이라 하여 ‘위선’이라고 하는 것이지요. 전혀 선하지 않은데 선한 척 하는 사람들입니다. 악한 의도를 지니고 있고 상대를 속여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 내려는 사람들이지요.
속는 이들은 우둔한 자들입니다. 모든 것을 외적으로만 분별하고 내적인 것을 보는 시야를 아직 갖지 못했기에 ‘영적장님’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지요. 이 속는 자들은 두 부류가 있는데 지혜로운 이들의 조언을 열심히 구하고 노력해서 시야를 열어가는 부류와, 반대로 자신이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데도 모든 것을 보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정말 답이 없는 부류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경고하셨습니다. 속이는 자들의 출현에 대해서 말이지요. 그렇습니다. 속이는 자들이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니, 사실 이미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신앙을 팔아 장사를 해 먹는 자들입니다. 소박하게는 장삿속에 혈안이 된 식당 주인부터 크게는 정치인까지 다들 신앙을 팔고 그것을 통해서 인기와 명예와 부를 누리려는 이들이지요. 그리고 아예 자신에게 구원이 있노라고 하는 사이비 교주도 있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수많은 이들이 그들의 거짓된 위선에 속아 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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