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쪽으로 가는 걸 아는 사람은 조급할 필요가 없다. 그는 만나는 길마다 바른쪽으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 바른쪽을 알면서도 가지 못하거나,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불안한 법이다. 바른쪽을 알아서 불안하고, 혼란스러워서 불안하게 마련이다.
바른쪽으로 가는 사람은 여기에 있으나 저기에 있으나 위치는 전혀 상관없다. 사실 바른쪽이라는 것은 고정된 한 방향이 아니라 목적지를 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늘 바른쪽을 선택할 준비가 된 사람이다. 헌데 그런 그의 선택은 혼란스러운 사람에게는 이리 저리 방향을 바꾸는 것처럼 보인다. 가운데로 가려면 왼쪽에 있으면 오른쪽을 선택해야 하고, 오른쪽에 있으면 왼쪽을 선택해야 하는 법인데, 이렇게 하는 선택을 두고 사람들은 변덕스럽다고 난리다. 하지만 바른쪽을 아는 사람은 제 갈길을 갈 뿐이다.
정치적으로 이슈가 되는 문제가 나오면 사람들은 민감해진다. 그리고 저마다 자신들이 정한 방향이 있다. 하지만 바른쪽을 선택하는 사람은 제 갈 길을 갈 뿐이다. 바른쪽에는 왼쪽도 오른쪽도 따로 없다. 그저 바른쪽, 즉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길 뿐이다.
어린아이가 어른의 행보를 이해하지 못하듯이, 좌충우돌하는 그들은 바른길을 가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주의할 필요도 있으니, 바른길을 가는 척 다른 이들을 속이는 위선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바른쪽으로 가는 사람은 여기에 있으나 저기에 있으나 위치는 전혀 상관없다. 사실 바른쪽이라는 것은 고정된 한 방향이 아니라 목적지를 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은 늘 바른쪽을 선택할 준비가 된 사람이다. 헌데 그런 그의 선택은 혼란스러운 사람에게는 이리 저리 방향을 바꾸는 것처럼 보인다. 가운데로 가려면 왼쪽에 있으면 오른쪽을 선택해야 하고, 오른쪽에 있으면 왼쪽을 선택해야 하는 법인데, 이렇게 하는 선택을 두고 사람들은 변덕스럽다고 난리다. 하지만 바른쪽을 아는 사람은 제 갈길을 갈 뿐이다.
정치적으로 이슈가 되는 문제가 나오면 사람들은 민감해진다. 그리고 저마다 자신들이 정한 방향이 있다. 하지만 바른쪽을 선택하는 사람은 제 갈 길을 갈 뿐이다. 바른쪽에는 왼쪽도 오른쪽도 따로 없다. 그저 바른쪽, 즉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길 뿐이다.
어린아이가 어른의 행보를 이해하지 못하듯이, 좌충우돌하는 그들은 바른길을 가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주의할 필요도 있으니, 바른길을 가는 척 다른 이들을 속이는 위선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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