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지금 힘들다는 것이 다른 악습을 이끌어내는 자동적인 원인이 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우리의 자유의지는 어느 순간에나 생생히 살아있고 우리는 모든 순간에 선하고 의롭고 아름다운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늘 투덜거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스스로를 위안할 거리만 찾아 다니는 사람도 있고, 늘 자신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자기 이야기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는 사랑과 애정 때문에 함께 머무르지만 모든 것이 그에게 용납 되리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성모님이 침묵 속에 계시면서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가슴에 담아 두셨지만, 그렇다고 그 주변에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돌아갔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모든 것 안에 숨어있는 하느님의 뜻을 신뢰하면서 그것을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신 것이지요.
아마 스스로는 깨닫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반성할 마음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언제나 남을 주시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똥이 묻어 있든, 설사가 묻어 있든 상관없이 남에게 묻은 겨를 열심히 바라보고 그걸 비판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입니다.
툭하면 남의 허물을 들추는 사람, 툭하면 ‘네가 이런 게 문제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하느님에게 감사드리십시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을 통해서 역으로 우리의 인내가 엄청나게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늘 투덜거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스스로를 위안할 거리만 찾아 다니는 사람도 있고, 늘 자신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늘 자기 이야기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반면,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는 사랑과 애정 때문에 함께 머무르지만 모든 것이 그에게 용납 되리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성모님이 침묵 속에 계시면서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가슴에 담아 두셨지만, 그렇다고 그 주변에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돌아갔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모든 것 안에 숨어있는 하느님의 뜻을 신뢰하면서 그것을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이신 것이지요.
아마 스스로는 깨닫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반성할 마음이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언제나 남을 주시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에게 똥이 묻어 있든, 설사가 묻어 있든 상관없이 남에게 묻은 겨를 열심히 바라보고 그걸 비판하는 것이 이들의 특징입니다.
툭하면 남의 허물을 들추는 사람, 툭하면 ‘네가 이런 게 문제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하느님에게 감사드리십시오. 왜냐하면 이런 사람을 통해서 역으로 우리의 인내가 엄청나게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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