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것이 소금입니다. 소금이 없다면 음식이 얼마나 맛이 없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스레 소금을 찾습니다.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가진 물건을 억지로 광고를 해서 팔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이 절로 우리가 지닌 소중한 것을 찾도록 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종교인과 신앙인이 갈립니다.
종교인은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종교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자신의 종교에 사람들이 오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공포 마케팅 기법을 쓰기도 합니다. 즉, 사람들을 두려움에 휩싸이게 해서 다가오게 하는 것이지요. 종말의 날짜가 언제라느니 타 종교는 모두 악마의 자식들이라느니 하는 식으로 자신의 종교만이 오직 구원을 지니고 있다는 식의 결론을 내려 버립니다.
반면 신앙인은 신앙생활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여기서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단순히 성당에 가고 안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이들을 말합니다. 하지만 무엇이 하느님의 말씀인가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성경에 적혀 있다고 모두 하느님의 말씀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피를 먹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피를 안먹는 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말씀의 핵심은 오직 한 가지 계명, 굳이 나눈다면 두 가지 계명에 달려 있습니다. 즉 하느님을 온 힘과 정신을 다해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바로 그 사랑의 계명입니다.
신앙인이 이 신앙을 구체적으로 살아갈 때, 그는 세상의 소금이 됩니다. 사람들은 이런 신앙인들의 짠 맛을 느끼고 그들을 찾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것이 선교의 본질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가진 물건을 억지로 광고를 해서 팔아야 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이 절로 우리가 지닌 소중한 것을 찾도록 해야 하는 사람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종교인과 신앙인이 갈립니다.
종교인은 마케팅을 해야 합니다. 세상에는 종교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자신의 종교에 사람들이 오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공포 마케팅 기법을 쓰기도 합니다. 즉, 사람들을 두려움에 휩싸이게 해서 다가오게 하는 것이지요. 종말의 날짜가 언제라느니 타 종교는 모두 악마의 자식들이라느니 하는 식으로 자신의 종교만이 오직 구원을 지니고 있다는 식의 결론을 내려 버립니다.
반면 신앙인은 신앙생활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여기서 신앙생활이라는 것은 단순히 성당에 가고 안가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이들을 말합니다. 하지만 무엇이 하느님의 말씀인가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성경에 적혀 있다고 모두 하느님의 말씀이 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성경에서 피를 먹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피를 안먹는 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의 말씀의 핵심은 오직 한 가지 계명, 굳이 나눈다면 두 가지 계명에 달려 있습니다. 즉 하느님을 온 힘과 정신을 다해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바로 그 사랑의 계명입니다.
신앙인이 이 신앙을 구체적으로 살아갈 때, 그는 세상의 소금이 됩니다. 사람들은 이런 신앙인들의 짠 맛을 느끼고 그들을 찾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것이 선교의 본질이기도 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