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생의 마지막 날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말이지요. 그리고 나아가서 세상 종말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더더욱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아무런 소스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다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분명히 말하고 있고 세상 종말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단 관심이 별로 없고 들어도 이해력이 부족해서 무슨 말을 하고 계시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생에 따라서 정해진 곳으로 갑니다. 연옥이라는 개념도 성경에서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에서 그 근원을 찾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고 나면 3종류의 거처를 지니게 됩니다. 천국, 연옥, 그리고 지옥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의심하는 이들은 끊임없이 의심을 합니다. 그리고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습니다. 도대체 그렇다고 명백하게 적인 구절이 어디 있느냐는 둥, 그런 곳이 장소의 개념이냐 아니냐는 둥 공연한 언쟁을 계속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이땅에서 언쟁을 한다고 해서 정해져 있는 것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곳이 숙소냐 다음 목적지냐를 두고 아무리 논쟁을 한다고 해서 버스 기사 아저씨가 미리 가기로 결정한 곳이 바뀌는 것은 아니지요.
그렇게 하루에도 수많은 이들이 죽어나갑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채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가지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신의 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마지막 순간’에 대해서 정작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준비도 되지 않은 채로 떠나간다는 것 말이지요.
사람들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합니다. 언제나 살 생각만 했지 잘 죽을 생각을 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한 푼 더 벌려고 노력하는 그만큼 영혼을 살찌울 노력을 했더라면 성인이 될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여전히 세상에 너무 맛들어 있습니다. 화장은 잘 하는데 영혼은 꾸밀 줄 모르지요. 결국 그렇게 또 한 인생의 방향이 굳어져가는 셈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소스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생명이 다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분명히 말하고 있고 세상 종말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일단 관심이 별로 없고 들어도 이해력이 부족해서 무슨 말을 하고 계시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생에 따라서 정해진 곳으로 갑니다. 연옥이라는 개념도 성경에서 ‘죽은 이들을 위한 기도’에서 그 근원을 찾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고 나면 3종류의 거처를 지니게 됩니다. 천국, 연옥, 그리고 지옥이 그것입니다.
하지만 의심하는 이들은 끊임없이 의심을 합니다. 그리고 사사건건 꼬투리를 잡습니다. 도대체 그렇다고 명백하게 적인 구절이 어디 있느냐는 둥, 그런 곳이 장소의 개념이냐 아니냐는 둥 공연한 언쟁을 계속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이땅에서 언쟁을 한다고 해서 정해져 있는 것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곳이 숙소냐 다음 목적지냐를 두고 아무리 논쟁을 한다고 해서 버스 기사 아저씨가 미리 가기로 결정한 곳이 바뀌는 것은 아니지요.
그렇게 하루에도 수많은 이들이 죽어나갑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채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가지요.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자신의 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마지막 순간’에 대해서 정작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준비도 되지 않은 채로 떠나간다는 것 말이지요.
사람들은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합니다. 언제나 살 생각만 했지 잘 죽을 생각을 해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한 푼 더 벌려고 노력하는 그만큼 영혼을 살찌울 노력을 했더라면 성인이 될지도 모르는데, 우리는 여전히 세상에 너무 맛들어 있습니다. 화장은 잘 하는데 영혼은 꾸밀 줄 모르지요. 결국 그렇게 또 한 인생의 방향이 굳어져가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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