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사진에 때로 어린 자녀들의 사진을 올리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자녀들은 곧 부모 자신을 의미하기 때문이지요. 사람들이 자녀를 보고 부모를 알아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그 자녀의 사진을 사랑하면 부모님도 기뻐하고 좋아하지요.
예수님은 하느님의 프로필 사진인 셈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이 드러나고,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다가가면 그것은 곧 하느님에게 다가가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느님께로 가는 길이 되는 것이지요.
하느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반드시 예수님을 거쳐야 하는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하느님은 다른 존재를 당신의 외아들로 두신 적이 없습니다. 이러저러한 여러가지 다른 요소들로 하느님을 더듬어 찾을 수는 있지만 서울에서 부산가는 공짜 비행기가 있다는 걸 아는데도 걸음마도 잘 못하는 아이가 굳이 걸어서 부산까지 가겠다는 것은 쓸데없는 용기일 뿐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이 당신을 드러내신 최고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프로필 사진인 셈입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느님이 드러나고, 사람들이 예수님께로 다가가면 그것은 곧 하느님에게 다가가는 것이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하느님께로 가는 길이 되는 것이지요.
하느님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반드시 예수님을 거쳐야 하는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하느님은 다른 존재를 당신의 외아들로 두신 적이 없습니다. 이러저러한 여러가지 다른 요소들로 하느님을 더듬어 찾을 수는 있지만 서울에서 부산가는 공짜 비행기가 있다는 걸 아는데도 걸음마도 잘 못하는 아이가 굳이 걸어서 부산까지 가겠다는 것은 쓸데없는 용기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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