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 몸에 들러붙어 성가시게 한다.
내 몸에서 무슨 냄새가 나나 싶은 생각이 든다.
파리는 이유없이 들러붙지는 않기 때문이다.
파리같은 이들이 있으니
이들은 이유없이 들러붙지는 않는다.
제가 좋아하는 단 맛이 있으니
그걸 찾아 다가오게 마련이다.
반면 나비는 꿀을 찾아 다닌다.
나비는 꽃을 찾아 다닌다.
그 꽃 안에는 꿀이 있기 때문이다.
나비같은 이들이 있으니
이들은 꿀같은 가치들을 찾아 다닌다.
때로는 파리도 꽃에 앉고,
나비도 실수로 더러운 것에 발을 대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본성이 바뀌지는 않는다.
결국엔 제 것을 찾아가는 셈이다.
하느님을 찾는 이들은
결국 하느님을 얻어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하느님을 찾는다는 핑계로 자신의 욕구를 추구한 이들은
결국 자신이 찾던 것을 얻어 만나게 된다.
내 몸에서 무슨 냄새가 나나 싶은 생각이 든다.
파리는 이유없이 들러붙지는 않기 때문이다.
파리같은 이들이 있으니
이들은 이유없이 들러붙지는 않는다.
제가 좋아하는 단 맛이 있으니
그걸 찾아 다가오게 마련이다.
반면 나비는 꿀을 찾아 다닌다.
나비는 꽃을 찾아 다닌다.
그 꽃 안에는 꿀이 있기 때문이다.
나비같은 이들이 있으니
이들은 꿀같은 가치들을 찾아 다닌다.
때로는 파리도 꽃에 앉고,
나비도 실수로 더러운 것에 발을 대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본성이 바뀌지는 않는다.
결국엔 제 것을 찾아가는 셈이다.
하느님을 찾는 이들은
결국 하느님을 얻어 만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하느님을 찾는다는 핑계로 자신의 욕구를 추구한 이들은
결국 자신이 찾던 것을 얻어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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