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놓인 공을 손으로 집어 들어 올리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린 아기에게는 그것조차 힘들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 심장을 수술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지식과 더불어 반복되는 훈련이 없이는 쉽게 할 수 없는 일이지요.
헌데 보이지 않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보이지 않는 대상에 다가가 그것을 다루는 일이야말로 참으로 힘들고 고난이도의 기술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마음을 다루는 일입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습니다. 한 아이의 내면 안에 있는 영혼은 굉장히 복잡 다단하고 섬세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술이 없다고 해서 열어놓은 심장을 메스를 들고 난도질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유하고 살리는 게 힘든거지 망쳐 버리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영혼을 다루지는 못하더라도 망치는 것은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괴롭히고 파괴하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상대에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나아가서 망쳐진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힘들고 고난이도의 작업이 되는 것이지요. 산산조각으로 찢겨진 마음을 다시 추스러모아서 하나하나 제 자리를 찾아주고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직 사랑만이, 완전하 사랑만이 그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한 사랑이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거의 이해하는 바가 없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곧잘 서로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을 반복하고 있지요.
파괴된 마음을 바라보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파괴시킨 이들이 향후에 겪게 될 재앙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우리는 서둘러 치유활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더는 마음들이 파괴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됩니다.
헌데 보이지 않는 도구들을 이용해서 보이지 않는 대상에 다가가 그것을 다루는 일이야말로 참으로 힘들고 고난이도의 기술이 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마음을 다루는 일입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습니다. 한 아이의 내면 안에 있는 영혼은 굉장히 복잡 다단하고 섬세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술이 없다고 해서 열어놓은 심장을 메스를 들고 난도질을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유하고 살리는 게 힘든거지 망쳐 버리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영혼을 다루지는 못하더라도 망치는 것은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괴롭히고 파괴하고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상대에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나아가서 망쳐진 마음을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힘들고 고난이도의 작업이 되는 것이지요. 산산조각으로 찢겨진 마음을 다시 추스러모아서 하나하나 제 자리를 찾아주고 보듬어주고 치유해주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직 사랑만이, 완전하 사랑만이 그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한 사랑이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이에 대해서 거의 이해하는 바가 없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곧잘 서로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을 반복하고 있지요.
파괴된 마음을 바라보는 것은 굉장히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파괴시킨 이들이 향후에 겪게 될 재앙은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우리는 서둘러 치유활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더는 마음들이 파괴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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