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시라는 말을 듣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겉옷을 두르고 호수로 뛰어들었다. 다른 제자들은 그 작은 배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고 왔다. 그들은 뭍에서 백 미터쯤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던 것이다. (요한 21,7-8)
베드로의 순명은 주님이라는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만들었습니다.
베드로의 경외는 겉옷을 두르게 만들었습니다.
베드로의 사랑은 기꺼이 호수에 뛰어들어 100미터의 거리를 헤엄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베드로의 가난은 고기가 가득한 배를 버리게 만들었습니다.
전에 베드로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주님더러 자신은 죄인이니 떠나 달라고 하던 그였고, 주님을 모른다고 3번이나 부인하던 그였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이제 으뜸 사도가 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베드로의 순명은 주님이라는 말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게 만들었습니다.
베드로의 경외는 겉옷을 두르게 만들었습니다.
베드로의 사랑은 기꺼이 호수에 뛰어들어 100미터의 거리를 헤엄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베드로의 가난은 고기가 가득한 배를 버리게 만들었습니다.
전에 베드로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주님더러 자신은 죄인이니 떠나 달라고 하던 그였고, 주님을 모른다고 3번이나 부인하던 그였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이제 으뜸 사도가 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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