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은 무슨 힘으로, 누구의 이름으로 그런 일을 하였소?” (사도 4,6)
예수의 이름으로 일을 하는 사도들에게 지도자들이 물은 질문입니다. 당연히 물어볼만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헌데 문제는 그들에게는 사도들의 일을 분별할 합당한 필터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습니다.
다음의 간단한 비유로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10센티미터짜리 자가 있는데 상대가 만든 생산품은 자로 재는 게 아니라 무게를 달아야 합니다. 헌데 저울이 없는 우리가 자를 들고 상대가 만들어 낸 물건을 재려고 하면 올바른 검토 결과가 나올 수가 없지요. 마찬가지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율법’을 쥐고 있고 사도들은 ‘성령’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성령을 지니지 못한 그들은 사도들의 일을 분별할 수 없는 셈입니다. 도리어 역으로 사도들이 훗날 그들을 분별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은 오늘날에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지니고 있는 미미한 잣대로 의심가는 누군가를 평가하려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 그는 자신이 지닌 잣대로 이미 우리를 분별하고 있지요. 이러한 일이 바로 우리와 예수님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정반대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평가하십니다. 우리는 그분에 대해서 온갖 억측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당신은 성령으로 우리를 직시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안에 들어있는 모든 것을 미리 알아보셨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일을 하는 사도들에게 지도자들이 물은 질문입니다. 당연히 물어볼만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헌데 문제는 그들에게는 사도들의 일을 분별할 합당한 필터가 존재하지 않았다는 데에 있습니다.
다음의 간단한 비유로 이해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10센티미터짜리 자가 있는데 상대가 만든 생산품은 자로 재는 게 아니라 무게를 달아야 합니다. 헌데 저울이 없는 우리가 자를 들고 상대가 만들어 낸 물건을 재려고 하면 올바른 검토 결과가 나올 수가 없지요. 마찬가지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백성의 지도자들은 ‘율법’을 쥐고 있고 사도들은 ‘성령’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성령을 지니지 못한 그들은 사도들의 일을 분별할 수 없는 셈입니다. 도리어 역으로 사도들이 훗날 그들을 분별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은 오늘날에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안에 지니고 있는 미미한 잣대로 의심가는 누군가를 평가하려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 그는 자신이 지닌 잣대로 이미 우리를 분별하고 있지요. 이러한 일이 바로 우리와 예수님 사이에 벌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정반대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평가하십니다. 우리는 그분에 대해서 온갖 억측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는 동안 당신은 성령으로 우리를 직시하십니다. 그분은 우리 안에 들어있는 모든 것을 미리 알아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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